사람의 몸 어느 한 군데라도 몸을 차게 해서 좋을 곳은 없다. 머리를 서늘하게, 발을 따뜻하게 하라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말은 사실과 다르다. 한국인에게 유독 중풍이라는 불치병이 많은 것도 따지고 보면 목덜미 주위를 차게 하는 습관 때문이다. 목덜미와 어깨를 갑자기 차게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자주 굳은 곳을 풀어주고, 땀을 흘리고 나면 바로 닦아내야 한다. -운공 김유재 이름이 팔리면 곧 잊혀진다. -탈무드 어진 자는 엿을 얻으면 노인의 병을 고치어 모시고, 대도 도척(盜척)이나 기족(企足)은 엿을 얻으면 이것으로 문빗장을 소리 없이 여는 데 쓴다. 같은 물건이라도 사람에 따라서 선악의 쓰임을 달리한다는 것의 비유. -잡편 중화가 이루어지면 천지가 올바르게 자리잡아서 만물이 키워진다. -자사 척추가 바로 서면 정력은 저절로 좋아지게 될 것이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partisan : 한동아리, 도당: 당파심이 강한오늘의 영단어 - Health Promotion Law : 건강증진법오늘의 영단어 - grave look : 심각한 표정사람이 각자의 직업에 몰두한다면 나라의 근심은 없어진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pay a tribute : 조의를 표하다, 문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