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이) 나자 망령 , [지각이 나자마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이제 겨우 철이 들었나 보다 하던 터에, 다시 엉뚱한 짓을 하였을 때에 이르는 말. 사람의 잘못은 좀처럼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셰익스피어 시의(時宜)라는 것은 때에 따라 변통하여 법을 만듦으로써 백성을 구하는 것이다. -이이 당신은 결코 ‘내가 변화를 원하나?’라고 물어선 안 된다. 당신이 물을 수 있는 것은 ‘난 앞으로 어떤 식으로 변하고,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뿐이다. -스테판 호킹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우리들은 승화된 감정의 결산을 지켜보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근심 속에 낙(樂)이 있고, 낙 가운데 근심이 있다. -퇴계 이황 주군(主君)은 자기 개인의 노여움으로써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장수는 적에 대한 일시적인 분재하는 감정으로써 전쟁에 임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모두 대국을 그르치기 쉽다. -손자 오늘의 영단어 - outright : 터놓고, 완전하게, 완강히, 곧: 솔직한, 명백한군자는 집에서 나가지 않고서도 나라에 가르침을 이를 수가 있는 것이다. 수신제가(修身齊家)한 군자라면 그 교화는 반드시 한 나라에 미치는 것이다. -대학 오늘의 영단어 - unconstitutionality : 헌법위반, 위헌성